젊은날 늪으로 걸어가네요

젊은날 늪으로 걸어가네요

다트링 17 204 15 0
ㅠㅠ 부모님 도움으러 4천정도 갚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요
기질이 한방이라 무조건 3 깡뱃인데 이번엔 다시는 안하기루햇지만
등록금까지 날려버렸네요..
28에 도박은 끊고싶은맘 50한방으로 털고싶은맘 50 참 쉽지않은 길을 스스로 택하고 있습니다.... 힘드네요 오늘 여자친구 생일인데 선물 하나 못해주고 착착한 마음네 오랜만에 와서 넋두리 하고 갑니다.. 회원님들은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

17 Comments
엄청까칠 09.16 02:13  

아휴 아직 젊은거 가튼대 다털구 단도가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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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트링 작성자 09.16 02:43  

저도 그러고 싶지만 현재 채무에대한 부담감과 그것을털어버릴 한방

그리고 그 한방에서 나오는 도파민  이것때문에.쉽지않네요 ㅠㅠ

단도가여가여 

다트링 작성자 09.16 02:44  

진짜 빚만 다털면 그러고싶네요 ㅠㅠ

긍정여왕 09.16 04:42  

저두 500만따야지 하다가

그 몇배로 잃고

아직도 500만 이러고잇어요..

정신차려야하는데 힘든거알지만

저도 어제 다 오링되니

정신이번쩍드네여ㅜㅜ

단도추천여..

빚갚으려다 더늘어나요

개코닭알 09.16 05:18  

28이면.......나이가 깡패인데...

빚갚으려고  하면 그 압박감때문에 더 안되더라구여ㅜ

말곰 09.16 08:25  

님아 진짜 지금 단도하세요..

지금 벗어 날수 있습니다...


고이지 09.16 10:19  

부모님이 4천 갚아주셨는데도 

등록금으로 도박을 하셨나요? 

그와중에 여자친구는 있네요.. 

힘내라는 말보다 따끔하게 한마디 해줄 형이 필요할듯합니다.. 


다트링 작성자 09.16 15:04  

벗어날수있을까 싶네요... 지금도 빚이 2천정도인데 하... 그냥 점점 무감각해지고

생각이 없어지네요

나당 09.16 17:34  

몇억한사람도있는데 힘내요

한방구 09.16 18:30  
흠 ...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는게...
진산월 09.16 19:07  

단도가여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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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요 

담비애비 09.17 02:27  

정신차리길 부모가먼죄냐

부모한테 오픈하고도 또하는게 진짜 사람이냐ㅡㅡ

차율립 09.17 11:18  

도박 끊으세요 도박으로 빚을 값을려하면 안되요 그러다가 빚더생깁니다

우리요 09.17 16:29  

아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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